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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고도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2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부안 (황소자리)

직업:작가

기타:전주고와 연세대 신학과, 연세대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학교 언론대학원 연수(1년 코스)를 마쳤다.

최근작
2017년 1월 <절대고독>

고도원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7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진정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2016년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뿌리깊은 나무》와《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 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더 사랑하고 싶어서』『혼이 담긴 시선으로』『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잠깐 멈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꿈 너머 꿈』『당신이 희망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www.godowon.com
  

출간도서모두보기
 
2004년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2001년 고도원의 아침편지 운영자
1999년 ~ 2003년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연설담당비서관(관리관급)
1996년 ~ 1999년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국내언론총괄 국장(부이사관급)
1994년 중앙일보 편집국 정치2부 차장
1994년 중앙일보 편집국 정치1부 차장
1993년 ~ 1994년 중앙경제 편집국 정경부 차장대우
1983년 ~ 1993년 중앙일보 편집국 사회부,정치부 기자
1978년 ~ 1983년 뿌리깊은나무 기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 2005년 1월  더보기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으며, 그 속에 적힌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믿음은 아침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내 마음 속의 중심 기둥이 되어 주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한 줄의 글귀, 일상에 지친 젊은 직장인들에게 아침마다 신선한 향기가 되어 주는 짧은 어록들, 삶이 힘든 우리네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힘이 되어 줄 따뜻한 한마디를 계속해서 써 나갈 것이다. 그 한 줄 한 줄이 그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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