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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가정/건강/요리/교육

이름:김영훈

최근작
2019년 8월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신경학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고,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한국두뇌교육학회 회장,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이며 현재 가톨릭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까지 50여 편의 SCI논문을 비롯한 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으며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등의 초청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 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습관의 힘》, 《적기두뇌》, 《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공부의욕》, 《빨라지는 사춘기》, 《엄마가 모르는 아빠효과》, 《둘째는 다르다》 등이 있다.
이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성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가 아이를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양육하고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 - 2013년 5월  더보기

아이들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아이의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해 열정을 갖고 육아와 교육의 첫걸음을 떼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마음만 앞선 욕심이 아닌 적절한 관심과 사랑을 기반으로 아이를 살피고, 아이에 대해 배우고, 이해한 후 다가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건강과 육아, 교육, 정서 등을 골고루 챙기려는 엄마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 책은 신생아를 둔 초보 엄마에서부터 조금은 육아에 익숙해진 1년차 엄마들이 알아야 하고,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시기별로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새내기 엄마를 위해서는 영유아의 건강을 세세하게 챙기고 있으며, 4개월차 엄마들을 위해서는 좋은 식습관을 잡아주는 이유식을, 깨어 있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을 위해서는 다양한 인지발달을 위한 놀이와 책 정보를, 기고 걷는 아이들을 위해선 신체발달을 중심으로 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은 종종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책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권위 있는 전문가가 집필한 이론적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전?현직 육아 기자들이 집필한 덕에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조금은 어렵고 전문적인 정보만이 아닌, 사소하지만 엄마들이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구체적 지침과 깨알 같은 노하우로 전달했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자극과 도움,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 역시 부모입니다. 전문가가 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아이에게 적용해도, 영리한 아이를 둔 옆집 엄마의 노하우를 따라 해도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은 바로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 아이의 발달 상황을 비롯해 기질, 성향 등 엄마만 알 수 있는 정보를 더해 아이를 기르고 교육하는 것이 최선의 교육법이 아닐까요? 이 책이 엄마들이 편안하면서도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그 가능성을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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