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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어린이/유아
해외저자 > 사진/그림

이름: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Iwona Chmielewska)

성별:여성

국적:유럽 > 동유럽 > 폴란드

출생:1960년, 폴란드 토루인

기타: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전공.

최근작
2020년 10월 <네 박자 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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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Iwona Chmielewska)

1960년에 폴란드의 중세 도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기획자 이지원의 소개로 《생각》과《발가락》을 논장에서 출간한 뒤 한국의 출판사들과 많은 작업을 하였습니다. 《생각하는 ㄱㄴㄷ》,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 가는 길》, 《네 개의 그릇》, 《작은 발견》 등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책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생각하는 ABC》로 BIB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 《눈》, 《할머니를 위한 자장가》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세 번(논픽션, 픽션, 뉴호라이즌 부문) 수상했습니다. 2018년에 이어 2020년에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폴란드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Iwona Chmielewska)'의 그림책은 한국에서 기획되어 한국에서 초판이 출간된다. 낯선 나라의 신비로운 일러스트레이터가 한국이 사랑하는 작가가 되기까지, 무척이나 이색적인 작품 활동과 출판 과정이다.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를 그림책 작가로 데뷔...


<인어의 노래> - 2015년 11월  더보기

폴란드 사회주의 시절의 회색빛 현실 속, 소박한 아파트에 형제자매도 없던 외동딸로 자랐던 나는 머릿속에서 아름다우면서도 무서운 민담의 세계를 그리곤 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마치, 제가 지금 다시 이 그림에서 불러온 극장과 같았지요. 그 안에서 저는 제 역할을 연기하기도 하고, 가끔은 이야기 속의 인물들을 보기도, 가끔은 그 인물들 자신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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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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