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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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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슬픔이 환해지다>

김수복

195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단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지리산 타령』 『낮에 나온 반달』 『새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나무』(시선집) 『또 다른 사월』 『모든 길들은 노래를 부른다』 『사라진 폭포』 『우물의 눈동자』 『붉은머리학의 사랑 노래』(영상시집) 『달을 따라 걷다』 『외박』 『하늘 우체국』『밤하늘이 시를 쓰다』, 그 외 저서로 『별의 노래; 윤동주의 삶과 시』 『우리 시의 상징과 표정』 『상징의 숲』 『문학공간과 문화콘텐츠』(편저) 등이 있다. 편운문학상, 서정시학 작품상, 풀꽃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예창작학회 회장(2001년~2006년)을 역임하고, 한국카톨릭문인회 회장(2018년~현재)을 맡고 있다. 2018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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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속에 하늘이 있다> - 2008년 12월  더보기

사람들 속에 하늘이 있다. 2004년 2월 29일부터 성경을 필사하면서 가끔 가슴으로 밀려오는 먼 하늘의 무량함을 이기지 못할 때마다 나는 사람들 속으로 순례를 한다고 생각을 다잡곤 했다. 성경 속의 무수한 사람들은 바로 우리의 모습이었다 성경 속의 사람들 중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면서 마음속을 떠나지 않았던 한 사람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였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는 하늘 속에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제목을 ‘사람들 속에 하늘이 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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