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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츠지 히토나리 (つじ仁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59년, 도쿄 (천칭자리)

직업:소설가 영화감독 뮤지션

기타:세이조 대학 중퇴.

최근작
2015년 11월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 Blu 세트 - 전2권 (2019 에쿠니 가오리 다이어리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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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 히토나리(つじ仁成)

1959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조 대학을 중퇴하였다. 에쿠니 가오리와 함께한 『냉정과 열정 사이 Blu』, 『우안 1·2』 외에 한국 작가 공지영과도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함께 썼다. 그 외 장편소설 『안녕, 언젠가』, 『태양을 기다리며』, 에세이집 『언젠가 함께 파리에 가자』, 단편집 『아카시아』 등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1989년 『피아니시모』로 제13회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등단하였고, 1997년 『해협의 빛』으로 아쿠타가와 상, 1999년 『백불(白佛)』로 페미나상을 각각 수상했다. 록밴드 에코즈(ECHOES)의 보컬이자 영화감독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영화 [천 년 여인(千年旅人)], [부처], [필라멘트]에서 감독 및 각본과 음악을 담당하며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영화감독으로서는 ‘츠지 진세이’라는 이름을 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냉정과 열정사이 - Blu> - 2000년 11월  더보기

편지를 주고받는 듯한 연재였다. 그녀가 원고를 보내 오기를 늘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기다렸다. 멋진 글이 오면 나도 투지를 불태웠다. 아오이의 흔들리는 감정을 묘사한 글을 받아보고, 쥰세이에게 열정을 기울였다. (...) 가능하다면 영원히 연재를 하고 싶었다. 나는 지금도 은밀히 아오이의 미래를 상상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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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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