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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유인경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서울 (전갈자리)

직업:기자

최근작
2017년 4월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유인경

전 경향신문 부국장 겸 선임기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던 해인 1982년부터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결혼을 하면서 전업주부로 3년을 보낸 후, 결혼생활이 로맨틱영화가 아니라 처절한 다큐멘터리임을 확인하고,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3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다. 2016년 여성 기자 중 최초로 정년퇴임한 기자가 되었고, 올해의 여기자상을 받았다.

경향신문이 펴내는 시사주간지와 여성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 ‘100분 토론’ 등 방송과 곳곳에서 강의활동을 하며 만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고교생부터 팔순 어르신까지 다양한 이들과 교류하며 누구와도 수다를 떨 수 있는 것이 특기다.

직장 초년생과 대학생들의 멘토들을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갖는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을 기획·운영하고, 그 밖에 ‘청춘고민상담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왕언니 유인경의 직딩 119’(팟캐스트) 등을 통해 20대 여성들과 소통하면서 그녀들의 대표적인 워너비이자 멘토가 되었다.

특히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는 2014년 10만 부가 넘게 팔리면서, 딸 또래 여성 독자들과 그런 딸에게 선물을 주고픈 엄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외 지은 책으로 《내 인생 내가 연출하며 산다》 《유인경의 해피 먼데이》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내일도 사랑을 할 딸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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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고민상담소> - 2012년 8월  더보기

철저히 혼자 외로워보세요. 푹 외롭고 난 뒤 진짜 ‘나’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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