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1/0 photos
프로필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이름:이시영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9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구례

직업:시인

최근작
2018년 4월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syo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순오기
3번째
마니아

이시영

1949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월간문학』 신인작품공모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호야네 말』이 있고, 시선집으로 『긴 노래, 짧은 시』가, 산문집으로 『곧 수풀은 베어지리라』 『시 읽기의 즐거움』이 있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지훈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2년부터 4년간 한국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했고, 2017년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 2012년 2월  더보기

원고를 넘기고 나서 미진한 것 같아 교정을 세 번 보았다. 어떤 것들은 들어내고, 어떤 것은 들어냈다가 다시 넣었다. 저번 시집에 비해 ‘인용시’들이 많이 줄었으나 아직도 적잖은 분량이다. 어떤 이들은 이런 류의 작품들이 시가 아니라고 타매하기도 하지만, 나는 시가 아니라도 좋으니 이런 작업을 통해서 감추어진 세계의 진실을 드러내는 게 더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본다. 그런 점에서 나는 지난 시대의 ‘참여시인’이란 명칭이 좋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나의 작품들이 미미하지만 ‘시적인 것’의 발현으로서도 이 오랜 고독의 시간을 잘 견뎌냈으면 한다. 2012년 2월

전체순위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