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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문화평론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이어령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34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 (염소자리)

직업:소설가 문학평론가

가족:아내와 슬하에 2남 1녀

취미/특기:음악감상

기타:1956년 서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 1960년 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1987년 단국대학교대학원에서 문학박사가 되었다.

최근작
2020년 3월 <영인문학관 20주년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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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193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석좌교수, 동아시아 문화도시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반평생 동안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석좌교수, 석학교수를 지냈다. 《조선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 《경향신문》 등 여러 신문의 논설위원으로 활약했으며, 월간 《문학사상》의 주간으로 편집을 이끌었다. 서울 올림픽 개폐회식과 식전 문화행사, 대전 엑스포의 문화행사 리사이클관을 주도했으며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1980년 객원 연구원으로 초빙되어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연구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소의 객원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중앙일보》 상임고문, (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60년 이상 평론과 소설, 희곡, 에세이, 시, 문화 비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방면의 글을 써왔으며, 대표 저서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지성에서 영성으로》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 《생명이 자본이다》 《가위바위보 문명론》 《보자기 인문학》 《언어로 세운 집》 《지의 최전선》 등이 있다. 현재 길고 길었던 지적 여정의 대미를 장식할 ‘한국인 이야기’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로부터 ‘한국인 이야기’까지,
시대의 흐름을 통찰하고 변혁시켜 온 정신사의 궤적과
한국 사회의 방향을 제시해온 이어령의 시대적 선언!

20대 - 《저항의 문학》으로 문단을 놀라게 했다.
30대 -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로 한국을 놀라게 했다.
40대 - 《축소지향의 일본인》으로 일본을 놀라게 했다.
50대 - ‘벽을 넘어서’를 기치로 초대형 국가 이벤트를 기획하여 세계를 놀라게 했다.
60대 - ‘산업화는 늦었지만 정보화는 앞서 가자’는 슬로건으로 IT 강국의 정신적 기반을 제시 했다.
70대 - ‘디지로그 선언’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문명 융합을 통해 인류의 인간적 미래를 제 시했다.
80대 - ‘한국인 이야기’로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를 분석하여 우리가 생명화 시대의 주역임을 일깨우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1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 석좌교수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2010년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창조위윈회 위원장
2009년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 명예고문
2009년 Korea CEO Summit 명예이사장
2009년 경기도 디지로그 창조학교 설립, 명예교장
2008년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 조직위원회 위원
2005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한국측 조직위원
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 식전문화 및 관광협의회 공동의장
1999년 대통령 자문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1998년 ~ 1999년 제2건국 범국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1995년 세계화추진위원회 위원
1994년 국제화추진위원회 위원
1994년 광복5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위원
1993년 한백연구재단 자문위원
1993년 범국민독서 새물결운동추진위원회 상임고문
1992년 올림픽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위원
1990년 ~ 1991년 초대 문화부 장관
1966년 ~ 2001년 이화여대 석좌교수, 석학교수

<거부하는 몸짓으로 이 젊음을> - 2003년 3월  더보기

이미 나는 70년대의 '청년 문화 논쟁'이 일기 이전인 60년대에 '청년 문화론'을 써왔으며, 히피 문화가 일기 전에 이미 그 같은 징후를 〈오늘을 사는 세대〉라는 연재 에세이에 밝혔다. 지금 그 글들을 보면 옛날 사진첩의 내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아 생소한 느낌마저 든다. 그러나 두 번 같은 나이를 살 수 없듯이 글 쓰는 사람은 두 번 같은 글을 쓸 수가 없다. 그러므로 여기 실린 이 글들은 젊음에 대한 글이 아니라 '젊음' 그 자체라고 하는 편이 정직할 것이다. 젊음이 갖고 있는 열정, 성급함, 그리고 모험과 반역... 장점에서 결점까지 글 자체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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