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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이름:이용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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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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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10년은 여행가로 또 11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안녕, 후두둑 씨』, 고양이 에세이 『당신에게 고양이』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 『흐리고 가끔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명랑하라 고양이』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등이 있으며, 동화 『고양이 별』과 일력 에세이 『365일 고양이 일력』, 공동집필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도 펴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일본과 대만, 중국에서 각각 번역 출간되었고, 『여행하고 사랑하고 고양이하라』와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는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안녕 고양이〉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nd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inkond  

출간도서모두보기

알라딘 : 제가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해요.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그리고 <나쁜 고양이는 없다>까지 모두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나쁜 고양이는 없다>가 '안녕 고양이' 시리즈 마지막 편이라고 해서 꼭 뵈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마침 다큐...


<고양이 여행 세트 - 전2권> - 2014년 9월  더보기

세상을 떠돌며 고양이가 사는 구석들을 기웃거렸다. 그리고 보았다. 고양이와 사람이 어울려 사는 당연한 풍경을. 고양이의 무던한 일상과 사람들의 관대한 날들을. 돌아와 문득 나는 세상의 모든 고양이에게 안부를 묻는다. 고양이 여행은 여기서 마치지만, 고양이와의 동행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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