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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이름:최영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시인

기타:서울대 서양사학과, 홍익대 미술사학과 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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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다시 오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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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서울에서 태어나 1992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했다.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꿈의 페달을 밟고』 『돼지들에게』 『도착하지 않은 삶』 『이미 뜨거운 것들』,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청동정원』, 산문집 『시대의 우울: 최영미의 유럽일기』 『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 될 사람에게』 『화가의 우연한 시선』 『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명시를 해설한 『내가 사랑하는 시』 『시를 읽는 오후』가 있다. 『돼지들에게』로 이수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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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다> - 2009년 9월  더보기

여행은 짧은 시간에 우리를 성숙시키고, 또한 파괴시키기도 한다. 지루하더라도 내가 하루하루 일상을 견디듯이, 힘들더라도 나는 모험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지금, 살아 있다는 것처럼 치사하고 고귀하며 흥미로운 우연을 나는 모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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