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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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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용택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48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임실 (천칭자리)

직업:시인

기타:순창농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1월 <2020 초등 필수 1학년 국어 필독서 세트 -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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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1982년 ‘창비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으며,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시』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 그리고 『콩, 너는 죽었다』 외 여러 동시집을 냈고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03년 제4대 전북작가회 회장
2002년 전북환경운동 공동의장
시노래모임 나팔꽃 회장

김용택 시인은 2008년 8월, 모교인 전북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40여 년간의 교단생활을 마쳤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는 김용택 시인이 교사로서는 마지막으로 펴낸 동시집이다. '이번 시집에는 아이들이 들어 있다.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 남의 아픔을 살핀다는 것은 주관적, 겉핥기 일 수 밖에 없다...


<그대 거침없는 사랑> - 2002년 3월  더보기

이 시집은 내 삶의 한 어려운 구비에서 씌어졌다. 사랑의 경건함과 사랑의 따사로움, 그리고 사랑의 순정함, 사랑의 기쁨과 아름다움과 슬픔, 사랑의 고요와 사랑의 전 우주적 광활함,그리고 한 인간이 한 인간에게 다가가는 경이로움과 말로,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세계와의 약속을 나는 이 글을 쓰며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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