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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만화
국내저자 > 사진/그림

이름:이희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2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

직업:만화가

최근작
2020년 11월 <만화로 읽는 사마천의 사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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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완도의 신지섬에서 나고 자랐다. 열 살 때 읍내에 나가 처음 만홧가게를 발견했다. 스무 살 무렵에 만화판에 들어와 십여 년의 습작기를 보내다가 1981년에 《명인》과 《억새》를 발표하며 만화가의 문을 열었다. 어린이 만화 《악동이》를 그리고, 산업화 과정의 도시 주변부 사람들의 삶을 《간판스타》에 담아냈다. 《한국의 역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저 하늘에도 슬픔이》, 《이희재 삼국지》 등을 그렸으며, 《나 어릴 적에》로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아이코 악동이》로 2008년 부천만화대상을 받았다. 사십 년 넘게 만화 그리는 것을 직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는 천태만상 인간사가 생동감 있게 드러나는 거대한 서사극 《사기》를 그리는 데 몰두하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만화 삼국지 소장판 세트 - 전10권> - 2010년 2월  더보기

꼭 한 번은 읽고 넘어가야 할 삼국지의 산맥을 걸어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 다리 역할을 하리라 봅니다. 잔가지는 치고 큰 줄기를 살리며, 울림이 있는 곳은 다가서고, 원작의 향기와 진미는 잃지 않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 책을 보면서 삼국지의 무대 속으로 들어가 흠뻑 어울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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