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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인문/사회과학

이름:김형경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물병자리)

직업:소설가

기타: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3월 <오늘의 남자 (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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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경

196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문예중앙』 신인상에 시가, 1985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중편소설 「죽음 잔치」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세월』 『울지 말아요, 기타』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내 사랑은 그 집에서 죽었다』 『외출』 『꽃피는 고래』, 소설집으로 『단종은 키가 작다』 『담배 피우는 여자』, 시집으로 『시에는 옷걸이가 없다』 등이 있으며, 심리 에세이 『남자를 위하여』 『사람 풍경』 『천 개의 공감』 『좋은 이별』 『만 가지 행동』 『소중한 경험』을 펴냈다. 제10회 무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1992년 ~ 1993년 마스터라이프 편집장
1986년 ~ 1991년 중앙일보 출판국 기자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의 삶과 사랑에 대해 탐구하는 여성들을 소설로 그려낸 김형경 작가를 만나보았습니다. 작중의 세진이처럼 집을 팔고 긴 여행을 다녀온 덕분인지, 이전보다 훨씬 밝고 편안해 보이는 얼굴이었습니다. 말이 끝날 때마다 따라붙던 웃음소리도 퍽 경쾌했구요. 그럼 이제부터 햇살 좋은 날, 그녀와 나...


<꽃피는 고래> - 2008년 6월  더보기

칠팔년쯤 후, 다시 고향을 찾았을 때 강물은 손도 담글 수 없게 더러워져 있었다. 흰 거품이 끓고 나쁜 냄새가 났다. 온몸에서 힘이 빠져 강가에 주저앉던 그날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이제 저 강은, 내 추억은 어찌해볼 도리가 없는가. 이 소설은 아ㅏ도 그때의 상실감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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