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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문학일반

이름:정여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6년

직업:문학평론가

최근작
2020년 3월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리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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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매일 글 쓰는 사람, 쉬지 않고 꿈꾸는 사람.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은 후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에 대한 강연으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지 않으면 자칫 스쳐 지나가버릴 모든 감정과 기억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과 KBS1라디오 <백은하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을 진행하고 있으며, KBS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에 출연 중이다. 저서로는 심리 치유 에세이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한 산문집 『마음의 서재』 외에도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헤세로 가는 길』 『공부할 권리』 『빈센트 나의 빈센트』 『마흔에 관하여』 『월간 정여울』 『그림자 여행』 『시네필 다이어리』 등이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그림자 여행> - 2015년 3월  더보기

《그림자 여행》을 쓰면서 나는 지난 10여 년 동안의 내 글쓰기가 어쩌면 당신의 그림자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기 위한 목마른 몸짓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사랑을 시작할 때 우리는 먼저 그 사람의 숨길 수 없는 ‘빛’에 매혹된다. 그 빛은 해맑은 성격일 수도 있고 눈부신 재능일 수도 있고 따스한 유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를 깊이 알게 될수록, 그 사람의 숨은 그림자를 더욱 아프게 사랑하게 된다. 그 그림자는 평생 숨겨온 트라우마일 수도 있고, 가족에 대한 부채감일 수도 있으며, 세상에 대한 증오일 수도 있다. 당신의 빛을 넘어 당신의 그림자까지 사랑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사랑은 완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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