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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성석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

직업:소설가

데뷔작
1994년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최근작
2019년 1월 <[세트] 왕은 안녕하시다 1~2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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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중단편 소설집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조동관 약전』 『호랑이를 봤다』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 『참말로 좋은 날』 『지금 행복해』 『이 인간이 정말』 등과 짧은 소설을 모은 『재미나는 인생』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을 펴냈다. 장편소설에는 『왕을 찾아서』 『아름다운 날들』 『도망자 이치도』 『인간의 힘』 『위풍당당』 『단 한번의 연애』 『투명인간』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새 소설집 <이 인간이 정말>을 출간한 성석제 소설가를 가을날 카페 꼼마에서 만났습니다. 기억과 말,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진행은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협조해주셨습니다. | 알라딘 도서팀 김효선기록되는 것, 기억하는 것오랜만에 만나는 소설집입니다. 전작 <위풍당당>은 한 마...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 2007년 3월  더보기

처음 이 책에 들어간 글을 쓸 때는 내가 소설을 쓰는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할 수 없었다. 사실 지금도 어리둥절할 때가 있다. 꿈인가 하고 놀다보니 소식이 온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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