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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송재학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5년,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

직업:시인

최근작
2019년 3월 <2019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송재학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얼음시집』(문학과지성사) 『살레시오네 집』(세계사) 『푸른빛과 싸우다』(문학과지성사)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민음사) 『기억들』(청색종이) 『진흙 얼굴』(문예중앙)『내간체를 얻다』(문학동네) 『날짜들』(서정시학) 『검은색』(문학과지성사) 등이 있다. 제2회 전봉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2017년 제10회 목월문학상 <검은색>
2016년 제2회 전봉건문학상 <검은색>
2010년 제25회 소월시문학상 <공중 외>

<검은색> - 2015년 10월  더보기

어둠과 어둠이 서로 물고 있는 지하실 풍경이 텍스트이다. 어둠이라고 적었지만 그건 햇빛이기도 하고 메아리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시선(視線)이기도 하다. 그게 무엇인들, “검고 깜깜하거나 거무죽죽하며 거무스름하면서 꺼뭇꺼뭇한 얼룩”(「검은 창고」)들이 아닌가, 더 검은색의 언어에 다가서는 일정 일부이다. 2015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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