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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이승우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9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흥 (물고기자리)

직업:소설가

기타:서울신학대학 졸업

최근작
2020년 5월 <지상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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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 저자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소설집으로 『구평목씨의 바퀴벌레』『일식에 대하여』『미궁에 대한 추측』『목련공원』『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심인 광고』『신중한 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생의 이면』『식물들의 사생활』『그곳이 어디든』『캉탕』 등이 있다. 이 외에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소설을 살다』『소설가의 귓속말』 등의 산문집이 있다. 『생의 이면』『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되었고 특히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한국 소설 최초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올랐다.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서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조선대 문창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 2002년 4월  더보기

문득 그의 몸이 보였다. 그의 몸은 흙투성이였고 상처가 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온몸이 흙이었고 상처였다. 흙과 상처의 육체였다. 육체였으므로 나는 그를 의심할 수 없었고 신뢰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소설은 세상을 향한 내 가난한 소통의 수단이다. 나는 절필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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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권의 작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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