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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허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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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낙타는 십리 밖 물 냄새를 맡는다>

허만하

193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57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병리학 전공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산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역임하다가, 1997년 정년퇴임하였다.

1957년 「문학예술」지에 시詩 추천으로 등단하였고, 시집으로는 <해조海藻>(1969)를 비롯해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1999),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2003), <야생의 꽃>(2006)이 있다. 그 밖에 산문집으로 <낙타는 십리 밖 물 냄새를 맡는다>(2000), <청마풍경靑馬風景>(2001), <길과 풍경과 시>(2002), <길 위에서 쓴 편지>(2004)가 있고, 시선집으로는 <허만하 시선집>(2005)이, 시론집으로는 <시의 근원을 찾아서>(2005)가 있다. 박용래문학상(1999), 한국시협상(2000), 이산문학상(2003), 청마문학상(2004), 육사문학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바다의 성분>으로 제2회 목월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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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쓴 편지> - 2004년 7월  더보기

끊임없이 미지의 길 위에 서고 싶었다. 시시각각 새로운 감수성으로 세계를 받아들이고 싶었다. 그런 소망으로 나는 나들이 길 위에 섰다. 그것이 시의 길이란 사실을 길 위에서 깨닫기도 했다. 길은 나에게 사색의 실마리가 되어 주었다. 그러면서 길은 우리의 추억이 되었다. 우리가 밟았던 무명의 길이 이따금 모습을 드러내고 말을 걸어올 때, 나는 글로써 그 부름에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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