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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황선미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3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홍성

직업:작가

기타: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19년 10월 <마음에 심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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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1963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경기도 평택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대표작으로 각각 100만 부 이상을 판매한 『나쁜 어린이 표』와 『마당을 나온 암탉』이 있다. 특히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예술 장르로 재탄생하며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 『까치 우는 아침』, 『내 푸른 자전거』, 『여름 나무』, 『앵초의 노란 집』, 『샘마을 몽당깨비』, 『목걸이 열쇠』,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등의 작품을 펴냈다. 그의 작품은 독일, 폴란드, 영국 등에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스웨덴,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유럽과 중국, 터키, 베트남 등을 순회하며 특강과 세미나를 열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아동문학 평론》 신인상, 탐라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9년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동화는 나의 인생- 2001.09.07  인터뷰보기

1963년생. 그리 많지 않은 나이로 내는 작품마다 주목을 받는 작가의 비결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니 '동화'라는 장르로 아이와 어른까지 고루 아우른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그의 동화관은 어떤 것일까? 작가 황선미 선생님을 만났다. 서울역에서 광주행 기차를 타고 4시간 넘는 여행이었지만, 인터뷰 준비과 정리...


<고약한 녀석이야> - 2009년 3월  더보기

"이 작품은 저의 초기작에 속합니다. 출간까지 거의 10년쯤 걸렸으니까요. ......... 책이 되는데 이토록 오랜 시간이 걸린 <고약한 녀석이야>는 무녀리 자식처럼 안타까워서 가슴으로 품어주고 싶어요. 어렵사리 세상에 나왔으니 친구가 많이 생기기를 바랄 따름이에요." - 작가 인터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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