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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이순원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 (황소자리)

직업:소설가

기타:강릉상업고등학교, 강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했다.

최근작
2020년 7월 <춘천은 가을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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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원

1957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소설『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그대 정동진에 가면』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많은 작품이 초중고 교과서에 실려 있으며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강릉 가는 옛 길> - 2002년 11월  더보기

미국에서 보내 온 구호 양곡으로 옥수수죽을 먹고 자란 한 소년이 이제 또 한 소년의 아버지가 되어 그 시절을 돌아보는 길이다. 어디 슬픔뿐이랴. 슬프게 자란 형제들의 아름다운 우애도 있었으며, 어른들의 폭력에 맞서는 당당함도 그 어린 시절에 배웠다. 처음엔 어른들을 위하여 쓴 글을 어린이도 읽을 수 있게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다듬었다. 나의 어린 독자들은 이 글을 어떻게 평가할지. 시대는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어린날의 마음이다. 지금 어린이들보다 30년쯤 먼저 이 세상을 살았던 어느 산골 어린이의 이야기로 이 글을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그 속에 우리가 지나온 길을 함께 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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