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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종합
이 분야에 36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장류진 장편소설
  • 장류진 장편소설 
  • 장류진 (지은이) | 창비 | 2021년 3월
  • 월급만으로는 부족해! 우리에게는 일확천금이 필요하다! 지금 가장 주목받는 작가 장류진이 또다시 현실과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와 공감도 백 퍼센트짜리 직장 이야기로 돌아온다. 업무평가는 항상 '무난'을 넘지 못하고, 자그마한 월급에는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아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직장인 친구들의 우정과 현실이 생생하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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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밀 사이 1, 2, 3
  • 비밀 사이 1, 2, 3 
  • 맥퀸스튜디오 (지은이) | 거북이북스 | 2021년 6월
  • (9)
  • 다음웹툰 화제작! <비밀 사이> 단행본 1, 2, 3권 출간! 미웠던 사람이 좋아지는 건 한순간? 두근두근 오피스로맨스가 시작된다. 좀처럼 곁을 내어주지 않는 무뚝뚝한 정다온과 듬직하고 남자답지만 의외의 귀여운 면이 있는 주성현, 앞뒤없이 돌진하는 나쁜 남자 김수현, 늘 다정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신재민까지. 다른 매력의 네 남자는 각자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다. 얽히고 설킨 복잡한 관계가 흥미롭다. 그들의 사랑엔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쉽사리 정리되지 않는, 한미디로 설명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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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화학 3
  • 신화학 3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임봉길 (옮긴이) | 한길사 | 2021년 3월
  • (5)
  • 많은 독자가 기다려온 『신화학』 제3권이 드디어 나온다. 제3권의 큰 주제는 ‘식사예절의 기원’이다. 레비스트로스는 현대철학, 특히 구조주의를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대학자다. 우리에겐 『슬픈 열대』로 유명하지만 그의 주저는 바로 『신화학』이다. 총 네 권 분량의 매우 방대한 저서지만 『신화학』을 읽지 않고서는 레비스트로스 구조주의의 거대한 뼈대를 제대로 조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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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식욕에 대하여
  • 식욕에 대하여 
  • 캐럴라인 냅 (지은이) | 북하우스 | 2021년 4월
  • <명랑한 은둔자>의 저자 캐럴라인 냅의 페미니즘적 사유가 본격적으로 담긴 책. 저자는 오랫동안 앓았던 극심한 거식증을 고백하며, 여성의 식욕과 허기에 대해, 불안과 죄의식과 슬픔에 대해, 다시 행복해지기로 결심한 과정에 대해 아름다운 문장으로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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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류본사
  • 인류본사 
  • 이희수 (지은이) | 휴머니스트 | 2021년 4월
  • (1)
  • 세상은 동양과 서양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오히려 인류의 중심 문화를 펼쳐낸 것은 오리엔트 고대문명의 찬란한 역사다. 인류문명의 산실인 오리엔트 지역은 5,000년 세계사 가운데 적어도 4,800년 동안 인류의 진보를 주도했다. 인류 역사를 온전히 복원하고 보편적인 역사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사를 중심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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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늘과 가죽의 시
  • 바늘과 가죽의 시 
  • 구병모 (지은이) | 현대문학 | 2021년 4월
  • 동화 「구두장이 요정」에서 기원한, 모습을 변화할 수 있고 늙지 않는 생을 살아가는 인간화된 요정 ‘안’의 이야기다. 인간으로서의 존재 이유를 찾던 ‘안’은 “삶 자체가 수많은 죽음의 양상 가운데 하나일” 긴 고행의 시간을 거쳐 그들의 최초의 기억을 공유하는 하나뿐인 형제 미아와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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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고양이 해결사 깜냥 3
  • 고양이 해결사 깜냥 3 
  • 홍민정 (지은이) | 창비 | 2021년 4월
  • (2)
  • 깜냥이 피자 가게 조수로 활약 하던 2권에 이어 이번에는 태권도장에서 머무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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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변혁: 19세기사
  • 대변혁: 19세기사 
  • 위르겐 오스터함멜 (지은이) | 한길사 | 2021년 6월
  • 지역이나 국가, 인물이나 민중 중심이 아닌 세계적인 관점으로 역사를 조망하는 ‘세계사’(Global History)의 최고 권위자 위르겐 오스터함멜(J?rgen Osterhammel)의 역작이다. 인류 문명의 가장 결정적인 시기로 평가받는 19세기를 아무도 접근하지 못한 독특한 방식으로 서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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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성과 광기
  • 여성과 광기 
  • 필리스 체슬러 (지은이) | 위고 | 2021년 3월
  • (1)
  • 그녀들은 정말 미쳤는가? 과연 누구의 입장에서 볼 때 미쳤는가? 만약 미쳤다면 왜 미쳤는가? 정상과 비정상을 판단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에 대한 정신과적인 치료는 어떻게 행해졌는가? 1972년에 처음 출간된 후 페미니스트의 책의 고전이 된 <여성과 광기>의 개정판. 심리학자이자 페미니스트인 필리스 체슬러가 정신질환 여성들을 통해 그들이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 문화와 의식에 희생되었음을 자료를 통해 입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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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세상에 없는 나의 조각들
  • 세상에 없는 나의 조각들 
  • 리베카 솔닛 (지은이) | 창비 | 2021년 3월
  • 리베카 솔닛의 페미니스트 회고록. 1981년,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한 19살의 리베카 솔닛은 앞으로 25년간 살게 될 샌프란시스코 후미진 동네의 작은 방을 빌린다. 젊은 작가이자 활동가로서 여성운동, 성소수자 운동, 반문화 운동, 반핵 운동 등 미국 서해안 지역 사회운동의 한가운데에서 활동하며 젊은 여성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분투한 기록을 담았다. 가난한 작가 지망생이 전세계 여성의 목소리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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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켄투키
  • 켄투키 
  • 사만타 슈웨블린 (지은이) | 창비 | 2021년 3월
  • 2020 부커상 인터내셔널 후보. 2020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100 선정. 발표한 주요 작품 세편이 모두 영어로 번역되어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동시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가장 빛나는 별 사만타 슈웨블린의 최신작. 각기 다른 동물 모습을 한 반려로봇-장난감 ‘켄투키’가 전세계 사용자들의 삶을 깊숙이 파고들면서 사람들의 일상과 세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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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내가 되는 꿈
  • 내가 되는 꿈 
  • 최진영 (지은이) | 현대문학 | 2021년 2월
  • 별거 중인 부모로부터 외할머니 댁에 맡겨진 열네 살 소녀가 자신을 둘러싼 어른들의 이기적인 모순들과 충돌하며 저변의 진실을 깨달아가는 소설로, 소녀의 섬세한 감정 표현들과 어른들을 아프게 찌르는 예리한 문장들이 여기저기서 반짝인다. 미래의 내가 되기 위해 ‘무수히 겪어본 나’를 거쳐가는 소녀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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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와 인간이 만날 때
  • 개와 인간이 만날 때 
  • 도나 해러웨이 (지은이) | 갈무리 | 2021년 3월
  • 이 대단히 개인적이면서도 지적으로 획기적인 저작에서 해러웨이는 동물과 인간의 상호작용에 관해 사유한다. 이 책의 중심에는 그의 반려동물들과의 체험이 있지만, 해러웨이의 사유는 늑대, 닭, 고양이, 개코 원숭이, 양, 미생물, 그리고 비디오 카메라를 착용한 고래도 포괄한다. '애완동물'부터, 실험실의 동물, 그리고 훈련받은 치료견에 이르기까지, 해러웨이는 동물과 인간의 마주침이 갖는 다양한 철학적, 문화적, 생물학적 측면들을 종횡무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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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여자의 미술관
  • 여자의 미술관 
  • 정하윤 (지은이) | 북트리거 | 2021년 1월
  • 근현대 여성 화가들의 작품을 따라가며 한 인간으로서, 또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꿰뚫어보는 예술 교양서. 위대한 여성 예술가의 그림에는 한 인간의 인생과 자아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책은 단연 ‘최고’라고 일컬어지는 근현대 여성 예술가의 작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때로는 누구보다 강인한 의지로, 때로는 흔들리며 예술혼을 피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감동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그림 곳곳에서 인간다움의 순간을 느끼고 전율할 것이라 확신한다. 근현대 미술의 흐름을 읽고 미술을 보는 눈 또한 키울 수 있음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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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문화란 무엇인가
  • 문화란 무엇인가 
  • 테리 이글턴 (지은이) | 문예출판사 | 2021년 1월
  • 이 책에는 문화가 ‘사회적 무의식’이라는 이글턴의 중요한 생각이 아주 잘 묘사되어 있다. 그는 마르크스에서 니체와 프로이트, 에드먼드 버크,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 비트겐슈타인, T. S. 엘리엇, 오스카 와일드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주창한 문화의 개념을 유창하게 논하는 동시에, 문화를 둘러싼 대중적인 관용구들을 받아들임으로써 ‘고상한’ 견해와 ‘대중적’인 견해들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결합시켰다. _피터 왓슨(《생각의 역사》 《무신론자의 시대》 《컨버전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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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호흡의 기술
  • 호흡의 기술 
  • 제임스 네스터 (지은이) | 북트리거 | 2021년 1월
  • 10년 동안 호흡의 비밀을 탐구한 과학 저널리스트가 전하는 숨쉬기의 과학. 산업화 이후 인간은 호모(Homo) 역사상 최악의 호흡을 하는 존재가 되었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천식, 자가면역질환 등 수많은 질병은 잘못된 호흡과 연관이 있다. 인류가 잊고 살았던 숨쉬기의 잠재력을 되살리는 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학적인 호흡 실험을 비롯해 수천 년에 걸친 의학 문헌과 최근 호흡기학, 심리학, 생화학, 생리학 분야의 최첨단 연구를 바탕으로 호흡에 대한 통념을 뒤집는다. 이 책의 독자들은 다시는 예전처럼 숨을 쉬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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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푸른 사자 와니니 3(창비아동문고)
  • 푸른 사자 와니니 3(창비아동문고) 
  • 이현 (지은이) | 창비 | 2021년 2월
  • ‘한 학기 한 권 읽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푸른 사자 와니니』의 세 번째 이야기. 검은 땅을 차지한 와니니 무리가 하이에나와 들개 무리에 맞서서 끝까지 영토를 지켜 내는 과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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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귀신과 신령들 속, 여성이 있었다
  • 귀신과 신령들 속, 여성이 있었다 
  • 전혜진 (지은이) | 현암사 | 2021년 4월
  • 여성 귀신들의 이야기는 여성 잔혹사이다! 필기·야담 뿐 아니라 민담이나 고소설 속에서, 수많은 여성들은 원한을 품고 죽어갔다. 억울하게 살해당하거나 누명을 쓰고 자살했다가 원님의 앞에 나타나기도 하고, 사랑에 배신당하고 권력자에게 농락당하여 직접 복수에 나서기도 했다. 그들은 신분과 나이, 성별과 친족 내에서의 위치 등으로 가부장제가 세워 놓은 견고한 틀을 부수고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잔혹한 현실들을 고발한다. 그 여성 원귀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 여성들에게 주어지던 억압들을 살펴보고, 오늘날의 사회를 비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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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결 - 우리를 둘러싼 공기의 비밀
  •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결 - 우리를 둘러싼 공기의 비밀 
  • 샘 킨 (지은이) | 해나무 | 2021년 3월
  • 공기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존재한다. <사라진 스푼>의 저자 샘 킨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이 책에서 공기에 얽힌 과학과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것은 우리 존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숨을 들이쉴 때마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세계의 역사를 빨아들인다. 카이사르가 칼에 찔린 후 내쉰 마지막 숨은 우리가 호흡하는 숨을 통해 그 이야기를 계속 펼쳐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 대기의 기원과 성분을 추적하며 공기의 연금술이 어떻게 대륙을 빚어내고, 인류 발전을 이끌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계속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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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있지만, 없는 아이들
  • 있지만, 없는 아이들 
  • 은유 (지은이) | 창비 | 2021년 5월
  • “나는 한국에 살 수 없나요?”미등록 이주아동들이 우리 사회에 던지는 질문태어나도 기록될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 미등록 이주아동은 대개 미등록 이주민의 자녀로, 추산 2만명에 달한다. 법무부는 이 청소년들을 ‘불법체류자’로 분류하지만, 체류 자격 없이 한국에서 성장한 건 이들의 선택이나 책임은 아니다. 한국인으로 살아온 아이들에게 국적이 아닌 체류 자격, 즉 한국에 거주할 자격을 주는 것이 우리 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일일까? 미등록 이주아동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한 르포르타주이자 우리 사회의 성원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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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노마드랜드
  • 노마드랜드 
  • 제시카 브루더 (지은이) | 엘리 | 2021년 2월
  • 미국에서 고정된 주거지 없이 자동차에서 살며 저임금 떠돌이 노동을 하는 사람들의 삶을 한 64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밀도 있게 묘사한 논픽션. 주로 2008년의 금융 위기의 여파로 타격을 입은 사람들의 삶의 형태가 어떻게 붕괴되고 변화되었나를 차분하고 날카롭게, 또 인간미 넘치는 시선으로 조명한다.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2020년 베네치아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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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로마 시티(Rome City: All about Rome Illustrated)
  • 로마 시티(Rome City: All about Rome Illustrated) 
  • 이상록 (지은이) | 책과함께 | 2021년 3월
  • ‘역사덕후’이자 ‘로마덕후’인 게임 일러스트레이터의 유니크한 일러스트 로마사. 로마의 수많은 유적지와 유물, 예술작품을 화사한 일러스트로 만나고, 고대로마에서부터 중세 기독교, 르네상스까지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멋진 일러스트로 되살아난다. 책을 재미있게 읽고 황홀하게 감상하다 보면, 서양문화 전반을 이해하는 눈이 트인다. 코로나19로 ‘방구석 여행’이 대세가 된 요즘, 이 책은 로마를 간접 여행하는 가장 독특하고 완벽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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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국가자본주의론으로 본 러시아 현대사 191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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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꽃들의 말
  • 꽃들의 말 
  • 장 프랑수아 샤바스 (지은이) | 오후의소묘 | 2021년 5월
  •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보랏빛 튤립, 흰 패랭이꽃, 붉은 작약, 각각의 꽃에 얽힌 역사, 신화, 민담과 전설이 뒤섞인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 프랑스 작가 장프랑수아 샤바가 꽃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쓴 세 단편에 요안나 콘세이요의 그림이 더해졌다. 요안나 콘세이요 하면 식물 그림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의 가장 아름다운 식물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그림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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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오늘 나는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 오늘 나는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 신지수 (지은이) | 휴머니스트 | 2021년 3월
  • 저자는 임상심리사임에도 30세에 ADHD를 진단을 받았다. 유아기 진단률이 높고, 약물 복용시 부작용이 적으며 완치율도 높다는 ADHD. 그러나 대중과 의학계에 ADHD의 증상이 남아의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 이미지로 각인되면서, 상대적으로 부주의하고 내향적이며 조용한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여아는 진단에서 소외되어 왔다. 저자는 성별에 따른 질병 증상의 원인이 신경학적 요소와 더불어 성차별적인 사회적 통념이라고 보고 이를 살펴본다. 여아, 여성을 배제하는 질병 진단 키트부터 병리적, 사회적 바탕에 깔린 성차별적 인식을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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