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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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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일 출고 

인생에서 낯선 곳을 여행하고, 그 과정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만큼 행복한 기억도 없을 것이다. 여행을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특히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길 수 있기에 여행 안내서는 여행을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큰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일 출고 

보고 있으면 배고파지는 일본 먹방 드라마 속 식당을 두 발로 직접 취재해 엮은 가이드북이다. ‘고독한 미식가’부터 ‘선생님의 주문배달’까지 12개 드라마에 출연한 간사이 식당 89곳과 영화·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맛집 40곳을 추가해 총 129곳을 알차게 소개한다. 드라마와 같은 메뉴를 파는지는 물론 가격과 위치정보를 담아 안내하고, 때로는 실제 주인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득 담아 재미를 더했다.

3.

도쿄 근방의 가장 특색 있는 호텔들을 건축 디자이너의 아름다운 실측 수채화와 흥미진진한 분석 에세이로 살펴보며 실제 가본 것보다도 더 풍성하게 200%의 감동과 재미로 즐길 수 있는 책이다.

4.

일년에 한두 번씩, 20년 동안 떠난 여행. 오랜 기록과 그림, 사진 콜라주를 레이어로 차곡차곡 모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0일 출고 
6.

후쿠오카 도심뿐만 아니라 근교 여행지까지 담았다. 볼거리, 식도락, 쇼핑을 별점으로 표기하여 원하는 여행지를 골라볼 수 있다. 기본 정보는 물론, 꼭 가봐야 할 근교 명소와 꼭 먹어야 할 음식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7.

믿고 보는 노란 책, <프렌즈 오사카 24~25> 최신 개정판. 항상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진취적인 도시 오사카의 모든 것을 <프렌즈 오사카 24~25>에 담았다.

8.

보고 있으면 배고파지는 일본 먹방 드라마 속 식당을 두 발로 직접 취재해 엮은 가이드북이다. ‘고독한 미식가’부터 ‘선생님의 주문배달’까지 12개 드라마에 출연한 간사이 식당 89곳과 영화·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맛집 40곳을 추가해 총 129곳을 알차게 소개한다. 드라마와 같은 메뉴를 파는지는 물론 가격과 위치정보를 담아 안내하고, 때로는 실제 주인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득 담아 재미를 더했다.

9.

‘믿고 보는 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최신 정보 수록은 물론, 휴양 여행을 즐기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담아냈다.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는 추천 루트를 제공하여 동행인에 따라, 혹은 원하는 테마를 골라 여행 계획을 세워볼 수 있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10일 출고 
11.

가고시마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남규슈의 중심 도시이다. 가고시마 시내를 걷다보면 사쿠라지마 화산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

12.

부산에서 1시간 일본보다 오히려 대한민국에 더 가까운 대마도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이다. 대마도를 걷다보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숲과 바다, 아기자기한 마을, 소박한 사람들이 자아낸다.

13.

미리 보고 떠나는 도쿄 여행 New & Hot 스팟의 스마트·비주얼 가이드북, <클로즈업 도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도쿄 구석구석을 발품 팔고, 직접 먹어보며 New & Hot 스팟 고급 정도를 들고 찾아온 <클로즈업 도쿄> 2024-25년 최신 개정판.

14.

지리학자 3인이 그간 함께해 온 수회의 규슈 여행을 모아 여행 안내 에세이 『규슈, 이런 여행』을 출간하였다. 세 명의 지리학자가 다닌 일본 여행 중에서 규슈 지역만을 다듬어 모은 특별한 규슈 여행법이 담겨 있다.

15.

최신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리얼 후쿠오카》가 2024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낸 이번 개정판에서는 지역별, 테마별로 24쪽 분량의 최신 정보를 추가하여 여행 선택지를 넓혀주었다.

16.

교토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는 ‘일본적’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법, 그리고 탐미적인 일본인들도 놓치는 – 그렇지만 한국인이라면 간파할 수 있는 - 미학의 정수로, 한반도와 일본열도의 저 아득한 시간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하는 전방위 고품격 인문 기행기.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