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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11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5월 31일 출고 

왁자지껄한 장터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 잠뜰과 라더. 라더는 잠뜰이 내뿜는 강한 영력을 느끼고는 자신이 만드는 영혼 가면을 쓸 수 있는 적격자임을 알아차리는데…. 가면 조각사 라더와 춤꾼 잠뜰의 악귀를 소탕하는 기묘한 여정이 시작된다.

2.

베스트셀러 작가 박현숙의 《지금 우리 학교는 4 :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는 요즘 학교와 선생님, 어린이들의 현실을 예리하게 파헤친 동화다. 새로 전학 온 성우는 반에서 이상한 아이가 되어있다. 수업시간에는 엎드려 자고 미술 시간에는 억지로 일어나 미술 도구를 올려놓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집중해서 수업에 임한다. 그런 성우를 반 아이들은 궁금해하고 관찰하게 된다.

3.

최고의 학군, 은영시의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던 은영시는 한순간에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에서, 괴담까지 흘러나오는 공포의 도시가 되었다. 왜 아이들은 학교를 떠나는 걸까? 떠난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간 걸까?

4.

선생님이 돌아온 초등학교 5학년 태석이네 반 아이 중에 퍼팩트폰 왕따를 당하고 있던 상태가 견학을 갔던 그날부터 일주일이 지나도록 학교에 나오지 않자 태석이는 걱정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위해 역할극을 할 것을 제안하는데...

5.

2016년 출간되었던 『지금 우리 학교는① 선생님이 사라지는 학교』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판타지 동화로 돌아왔다. 무너진 교권, 사회적 문제로까지 번진 교육 현장의 문제점들을 선생님과 아이들의 시선으로 대변해 주고 있는 동화다.

6.

찬란이는 늘 피아노를 쳐 왔다. 피아노를 전공하겠다는 꿈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찬란이에게 피아노는 공부에 지친 일상에서 하나뿐인 탈출구다. 모범생인 찬란이는 피아노뿐만 아니라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어서, 아빠는 찬란이가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

7.

식물과 관련된 일이라면 눈이 번쩍, 어디든 달려가는 초도리가 나타났다! 초록색 머리꼭지, 항상 가지고 다니는 보따리, 풀과 나무를 살피느라 신중한 걸음걸이, 무언가에 깜짝 놀라서 동그래진 눈의 주인공, 바로 초도리다.

8.

별숲 초등 고학년 문학 시리즈 ‘별숲 동화 마을’ 55번째 작품. 이 작품은 백호 부족의 두 소녀 은가비와 해랑의 성장과 우정을 그린 판타지 모험 이야기이다.

9.

사람을 겁주고, 까무러치게 했을 때 박수받는 귀신의 세계에서 몽보는 태생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태어났다. 도무지 귀신으로서는 어울리지 않는 착한 덕목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귀신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10.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서툰 아이들이 당당하고, 단단하게 말할 수 있도록 용기를 키워 주는 판타지 성장 동화,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부모님의 기대에 짓눌려 자신의 마음보다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 아이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11.

햇살 초등학교 앞 '방과 후 할멈 떡볶이' 바로 옆에 '방과 후 할망 문방구'가 들어서자 아이들은 떡볶이 가게를 지나쳐 우르르 문방구로 향한다. 손님이 없어 파리만 쫓는 신세가 된 똥볶이 할멈은 조수 치즈와 함께 몰래 문방구를 염탐하는데….

12.

제방이는 살을 빼기로 결심한다. 난생처음 독하게 시작한 다이어트! 그러나 살을 빼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고, 제방이의 결심은 점점 무너져 간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제방이를 볼 수 있을까?

13.

여러분은 어떤 때 행복한가? 입맛에 맞는 음식만 마음껏 먹을 때, 하고 싶은 게임을 밤새도록 할 때인가? 건강 쌤과의 대결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겨 내는 경험을 하고, 건강과 꿈을 되찾는 나루네 가족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삶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자.

14.

공부를 하거나 놀 때 누군가 경쟁되고 의식되는 라이벌이 있다면 어떨까? 진아에게 사촌 해미가 바로 그런 비교 대상이자 라이벌이다. 생일이 똑같은 진아와 해미는 생일 파티에 대한 의견도 서로 양보 없이 팽팽하기만 하다.

16.

출간되자마자 어린이와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고운 말 대표 도서가 된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의 후속권. 고운 말 그림책 『빛나는 말, 힘 나는 말』 속 빛이 나고 힘이 나는 말들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따라 쓰기 책이다.

17.

어린이 독자들이 사랑했던 베스트셀러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의 후속권인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빛나는 말, 힘 나는 말』이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의 내면과 관계를 한걸음 성장시켜 주는 고운 말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18.

아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을 건네는 김주경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이다. 다만,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어린이가 아닌 엄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청소년 미혼모 ‘어린 엄마’의 삶을 응원하며 가려졌던 존재를 따뜻한 별빛으로 비춘다.

19.

유기견을 구하는 유기견, 천재견 동미가 친구들을 구조하러 다녀왔다. 닭가슴살 아저씨와 함께 성공적인 첫 출동을 마친 것이다. 둥글둥글센터에 새로 들어온 강아지들의 이름은 만복이와 대박이다. 그런데 이것 참 큰일이다. 만복이는 첫날부터 “너, 내가 누군 줄 알아?”라면서 친구들에게 겁을 주고, 자기가 둥글둥글센터의 대장이 되어야겠다고 우긴다.

20.

환이와 다솜이가 마법의 교과서 속으로 신비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환이와 다솜이를 따라 모험을 하다 보면 저절로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개념과 수많은 어휘를 배울 수 있다.

21.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의 판타지 시리즈 ‘이리의 형제’가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다. 7권에서는 괴물과 사냥꾼 세력의 전부를 건 전투가 펼쳐지고, 괴물의 편에 선 노단과 유랑은 사냥꾼과 적이 되어 마주한다.

22.

1980년 5월 18일 아침, 군인들이 광주의 한 대학교 앞을 막아선다. 학교로 들어가려는 학생들과 등교를 저지하는 군인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진다. 끝내 학생들은 거리로 나가 목소리를 내고, 그렇게 광주에서는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진다. 《이토록 푸른 오월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그해 오월 광주에서 벌어진 일들과 5·18 민주화 운동을 대하는 지금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다.

23.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원명희 작가가 이번에는 온라인 관계 맺기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의 고민과 갈등을 그린 작품을 내놓았다. 『좋아요가 달렸습니다』는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인플루언서 정민이가 정반대 성향의 전학생 서연이와 부딪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책이다.

24.

설화나 전설의 단골 소재인 요괴.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해학과 풍자, 선과 악 등 우리 민족이 공유하고 있는 가치관이 배어 있는 정체성이라고 볼 수 있다. <방과 후 요괴반>은 고전 속 요괴 이야기를 현대에 이끌어내 서사를 확장시켰다.

25.

하이다는 조용하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공감력이 뛰어나고, 번뜩이는 논리력과 추리력을 지닌 친구다. 존재감 없는 평범한 이웃집 소녀였던 하이다는 처음으로 자신을 믿어 준 어른, 표 소장을 만나 어린이 프로파일러로 성장하게 된다. 프로파일러 하이다와 함께 사람의 마음을 추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