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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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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장에 가자 - 시골장터에서 문화유산으로 
  • 정영신 (지은이) | 이숲 | 2020년 10월
  • 18,000원 → 16,200 (10%할인), 마일리지 900원 (5% 적립)
  • 세일즈포인트 : 20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6일 출고
    최근 1주 86.6%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34년간 오로지 시골 장터만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써온 작가가 지난 몇 년간 작업한 작품들을 모아 출간했다. 각 지역의 문화, 역사, 위인, 특산물, 개성 등 일곱 가지 주제를 통해 전국 22개 장터와 각 지역의 문화유적을 탐방했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3일 출고
    최근 1주 86.6%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아시아의 미 11권. 인류학을 전공한 저자는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그 문화에서 아름다움을 감각해내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이 답을 찾아간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전국 시대부터 당송 시대까지의 시와 산문 가운데서 명편만을 모은 고전 중의 고전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옛 문인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으며, 사서삼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문장의 보고로 전해진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5.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10월 23일 출고
    최근 1주 86.6%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 속의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의 정수’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은 그동안 한일 관계의 주요한 주제였던 과거사 문제를 문화사적으로 접근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해 한국이 일본에 문화적으로 영향을 전해준 흔적을 찾고 그 바탕 위에서 일본문화가 꽃피게 된 과정을 탐사해나간다.

7.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떠난다.

8.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떠난다.

9.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오늘 (17~21시) 수령
    최근 1주 88.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떠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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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1,900원 전자책 보기

양조장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홍천부터 충주, 문경, 남해안, 부산 등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양조장 스무여곳을 소개한다. 한주 관련 산업에 수년간 종사하며 다양한 시도를 해온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양조장과 술에 얽힌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낸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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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중국인을 ‘문화’로 바라본 책이다. 문화란 한 사회의 개인이나 인간 집단이 자연을 변화시켜온 물질적, 정신적 과정의 산물이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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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2,600원 전자책 보기

중국 인문 기행 시리즈 3권. 저자는 50차례 이상 중국을 드나들면서 답사한 중국의 인문유산에 시와 술과 차 이야기를 곁들여 문향(文香) 짙은 기행서를 내놓았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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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한글 간판으로 도시의 삶을 들여다본다. 현대 도시, 특히 서울은 짧은 시간에 산업화의 모습이 축적되어 다양한 간판의 모습이 존재하게 되었다. 시대의 흐름을 담은 간판의 흔적을 따라 도시의 다양한 시선을 만날 수 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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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의 팽창적 침략주의가 강화되던 1930년대,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 일조했던 일본 학계의 사상적 모순을 벗겨내고 그 문제를 날것으로 드러낸 마크르스주의 사상가 도사카 준의 일본 사상 비평집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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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동아시아 전체에 깊은 영향을 미친 한자의 다채로운 세계를 성씨와 호칭의 변천사를 매개로 살펴본 흥미로운 책으로 상고시대부터 이어져온 성씨의 뿌리를 탐색하며 한자의 기원과 변화과정을 재미난 이야깃거리와 함께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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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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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옥타비오 파스가 멕시코인과 그들의 사회, 국가를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이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멕시코의 어제와 오늘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냉정하게 그려내고 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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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1,160원 전자책 보기

옛 그림과 옛 노래로 마음공부하다. 호쾌한 선(線)과 농담(濃淡)으로 풀어낸, 농담(弄談) 같은 선(禪)의 통쾌한 가르침을 담은 책이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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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교육을 통해 지구촌의 평화와 지속가능성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한국에 세워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이 기획하고 의학, 정치학, 사회학, 철학, 언론학, 교육학 등 여러 분야 전문가가 쓴 글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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