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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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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1959년부터 1984년까지 25년 동안 총 186회의 북송선이 니가타 항에서 북한의 청진 항으로 향했다. 당시 북송선을 타고 북으로 향했던 재일한인 98퍼센트의 고향은 남쪽이었다. 과연 누가, 어떤 정치적 목적으로 북송 사업을 추진했던 것일까?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모모세는 같은 학년 미소노 레이와 운명적으로 만난다. 클래스메이트와 왠지 거리를 두고 있는 레이는 이상하게 모모세에게만 마음을 연다. 어릴 적 트라우마로 ‘싫다’는 말을 하지 못하는 모모세는 이 성격 탓에 레이의 부탁을 거절 못하고, 함께 문화제에서 ‘어떤 작전’을 실행하기로 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3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마녀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곱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소설에 나오는 일곱 편의 이야기들은 마녀가 등장하는 판타지이긴 해도 마법이나 기적보다는 세상과 인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4.

대학 도서관에서 일하는 20대 여성 무기모토 산포의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 소소한 일상 속 이모저모를 담은 단편집이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색칠하는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주인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이 동경하는 일상을 친근하게 그려냈다.

5.

강에서 떠내려가던 소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의 이름은 나가미네 에마. 유족은 아버지 나가미네 시게키 단 한 사람뿐이다. 그런 시게키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음성 메시지가 도착한다. “나가미네 에마는 스가노 카이지와 도모자키 아쓰야, 두 사람에게 살해당했다.”

6.

주인공 모리미는 『천일야화』를 읽다 문득 16년 전에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책 『열대』를 떠올린다. 그리고 며칠 뒤, 우연히 이상야릇한 독서 모임 ‘침묵 독서회’에 참가하게 되고 그곳에서 한 여인이 들고 있는 『열대』를 발견한다.

7.

서른세 살의 젊은 나이로 요절한 천재작가 나카지마아쓰시의 중단편소설 모음집. 일본 군국주의에 절망하는 지식인의 고뇌를 중국 고전 인물에 빗대어 그린『산월기』『명인전』『제자』『이능』를 수록하고 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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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000원 전자책 보기

도둑 집안의 딸 하나코와 경찰 집안의 아들 카즈마는 사랑스러운 딸 안을 낳고 평범한 듯 아슬아슬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간다. 카즈마가 일하는 경찰청 수사1과에는 호죠 미쿠모가 새로 부임한다. 그들이 밤낮없이 수사에 몰두하던 어느 날, 하나코와 안은 수상한 자에게 납치를 당하는데….

9.

모리와카 사나코, 남자친구 없음. 부족한 것도 넘치는 것도 없는 완벽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지만 최근 그럴 기미도 보이지 않았던 동기에게 남자친구가 생겨서 조금 망설이고 있다. 그런데 경리부에서 일하면 사내의 인간군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10.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최고의 가부키 배우가 경험하지 못한 사랑을 연기하기 위해서 어떻게까지 하는가를, 상대방의 은혜를 순수하게 받지 못하고 평생 갚아야 하는 초조함으로 지내는 무사 이야기 등을 그려냄으로써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시대에 생명에 대한 인식과 삶에 대한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11.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범상치는 않지만 얼마든지 언제라도 우리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팍팍한 세상에서 21세기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주제로 책을 채웠다. 모두 5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읽다보면 매번 고개가 끄덕여지는 주제들이다.

12.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으로부터 3년. 무차별 살인범의 여동생으로 인생이 붕괴 직전인 ‘아오이’와 세뇌당해 감금 생활을 해온 ‘히나구치 요리코’가 볼링장에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사건의 진상을 르포 형식으로 쓰기 위해 요리코가 보낸 지난 26년을 추적한다.

13.
  •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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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3,500원 전자책 보기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양대 문학상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을 동시에 수상한 유일한 작가 온다 리쿠의 신작으로, 낡아가는 도시 속 철거되는 건물들, 그곳에 나타나는 신비한 소녀의 이야기를 온다 리쿠 특유의 향수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었다.

14.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행복한 가정을 송두리째 빼앗긴 평범한 가장 스기타 헤이스케. 탑승자 대부분이 사망한 버스 사고에서 딸 모나미가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다.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딸의 몸에 들어 있는 것은 사고에서 사망한 줄 알았던 아내의 영혼이다.

15.

다자이 오사무의 첫 창작집 『만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2번으로 출간되었다. 1997년 소화출판사에서 같은 역자가 문고본로 출간했던 것을 이십사 년 만에 완역했고 기존 번역도 전면적으로 손보았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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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1,000원 전자책 보기

가게에서 물건을 훔친 소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자와 함께 사는 호적 없는 아이였다. 불쌍한 아이가 저지른 단순한 절도 행각이라고만 여겼던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나츠메 형사는 예상치 못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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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7,880원 전자책 보기

화장실에 얽힌 31가지 이야기를 담은 단편 소설집이다. ‘화장실에서 읽는 소설’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1분짜리 짧은 이야기와 5분짜리 긴 이야기가 골고루 담겨 있다. 2018년 제3회 카쿠요무 웹소설 콘테스트에서 캐릭터 문예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18.

『빙과』를 시작으로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와 함께 걸어온 학원 청춘 미스터리 ‘고전부’ 시리즈. 미공개 신작 단편부터 고전부 멤버 네 사람의 책장, 고전부 사전까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고전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진다.

19.

노포 과자점 ‘마음 가는 대로’. 이곳에서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있다. 바로 무슨 과자든 만들어주는 ‘예약주문’. 서양 과자든 일본 과자든 아랍 과자든 가리지 않고 만들어주는 점주 소스케와 아르바이트생 구미는 오늘도 손님을 위해 맛있는 과자를 만든다.

20.

눈과 얼음이 뒤덮인 현실세계에서 벗어나 사람들은 대부분의 생활을 VR 시스템인 앨리스 안에서 보내고 있다. 그곳은 상처 받을 일 없는 평온한 가상공간이다. 하지만 시이바 하루는 통증도 죽음도 존재하는 공포스러운 VR에 갑자기 갇히고 마는데...

21.

코다 출신의 수화 통역사 아라이 나오토의 시각에서 담담하게 풀려 나가는 이야기는 청각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현실을 세세하게 보여 주며 깊은 시사점과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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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4,800원 (90일 대여) / 8,640원 전자책 보기

네 가지의 에피소드를 통해 의료, 복지, 노동 현장에서 다수자의 무관심과 편견이 쌓아 올린 공고한 장벽을 고발한다. 이와 더불어 청각장애가 있는 딸의 탄생 양육 방식에 대한 고민을 안게 된 주인공 아라이와 가족의 성장 역시 섬세하게 그려진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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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부록: 다이어리(3종 중 1종 랜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로 잘 알려진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 장편 소설로, 미국을 ‘보는’ 여행을 떠나는 두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세련된 문체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은 작가는, 특유의 감각적인 문체로 미국의 생생한 풍경과 사람들을 그려 내고 있다.

24.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는 작가, 이사카 고타로가 신작. 작가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속도감 있는 서사와 유머러스한 대사 등 작가만의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서, 피할 수 없는 충돌과 공존의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까지 담아냈다.

25.

작가 호시노 도모유키의 작품으로, 펜데믹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는 단편이다. 접촉하는 것만으로 감염되어 죽음에 이르는 병으로 세계는 멸망의 길로 접어드는데, “생각하면, 그것은 존재한다.”는 간절한 상상력으로 사람들은 새로운 번식 방법을 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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