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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러시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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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동자 출신 혁명가 빠벨 블라소프와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선전활동, 파업, 노동절 행진, 경찰과의 충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 정보원의 살해사건, 그리고 구속된 혁명가들의 재판 과정에서의 진술 등을 특별한 플롯 없이 저널리즘 문체로 기술한 작품이다.

2.

러시아의 3대 문호로 꼽히고 있는 투르게네프의 중편소설로, 그의 자전적 경험이 바탕이 된 일종의 성장 소설이다. 소설의 주인공인 열여섯 살 소년 블라디미르의 처음 겪는 짜릿하고 쓰라린 사랑 이야기가 줄거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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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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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스트 판도린 시리즈. 1878년 봄, 파리에 있는 리틀비 경의 저택에서 그 하인들과 리틀비 경이 살해당하고 만다. 리틀비 경은 귀중한 수집품들을 한가득 소장하고 있었고, 범행의 동기로 여겨졌던 황금 시바상은 강바닥에서 발견되는데...

4.

‘러시아의 움베르토 에코’라 불리는 작가 예브게니 보돌라스킨의 소설. 한 세기의 시간을 뛰어넘은 인노켄티 페트로비치 플라토노프의 일생을 통해 20세기 러시아의 모습을 생생히 재현하고, 역사와 개인의 관계와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성찰한다.

5.

똘스또이는 말을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늙은 말의 시점으로 인간 세상을 묘사한다.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부터 죽음에 이르는 삶의 마지막 모습까지 우리는 말의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느낌을 받지만, 사실 이 이야기는 우리 인간사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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