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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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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과지성 시인선 553권. 전위시의 대표 주자로 낯선 세계를 열어 보이는 시인 이민하의 다섯번째 시집. 이 책은 지난 시집 《세상의 모든 비밀》 이후 6년 만에 출간한 시집으로 조금씩 다듬어온 시편 63편이 수록되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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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시선 457권.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기지가 번뜩이는 언어와 탁월한 시적 직관력으로 부조리한 현실과 황폐한 현대문명을 강렬히 비판하며 소월시문학상, 오늘의 예술상 등을 수상한 김승희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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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에서 출간한 미니북 초판본 <이상 선집>은 1949년 백양당의 초판본 오리지널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하여 제작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한글맞춤법에 맞게 수정했지만 시의 의미가 훼손되지 않도록 원문을 최대한 살렸다.

5.

1922년 《개벽》에 발표된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20세기 최고의 한국 명시로, 여러 조사에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1925년 첫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출간 되고 있다.

6.

경상도에서 태어났거나 경상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섯 명의 시인이 참여한 합동시집. 이들은 동인도 아니고 정기적인 모임도 없다. 회비도 거두지 않는다. 사는 곳도 쓰는 곳도 모두 다르며, 국가나 지자체에 문화예술지원금도 신청하지 않았다. 제대로 시적 난장을 펴 보자고 의기투합한 끝에 1년 동안 쓴 원고를 모아 이번 합동시집을 펴낸 것이다.

7.
  • 공항철도 - 최영미 시집  choice
  • 최영미 (지은이) | 이미출판사 | 2021년 5월
  • 10,000원 → 9,000 (10%할인), 마일리지 500원 (5% 적립)
  • (3) | 세일즈포인트 : 4,550

사적이면서도 가장 사회적이고 정치적인 언어, 삶의 핵심을 건드리는 시. 당대의 예민한 관찰자인 그는 이번 시집에서 코로나 시대의 삶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언어와 선명한 이미지로 표현해냈다.

8.

나즘 히크메트의 파란만장했던 삶, 투철했던 사상,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문학세계를 엿볼 수 있는 37편의 시들이, 백석 특유의 서정적이고 토속적인 시어, 때로는 섬세하고 힘 있는 표현으로 담겨 있다.

9.

'여성'을 주제로 가려 뽑은 66편의 시에, 문정희 시인과 반평생 우정을 나누어 온 재미화가 김원숙의 41점 아름다운 그림을 보탰다. 여성성과 생명의식이, 시와 그림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페미시집'이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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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100원 전자책 보기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고독한 삶의 처절한 고통을 진솔한 언어로 승화시켜온 천양희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삶에 대한 끝없는 질문과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이 깃든 관조와 달관의 세계를 펼치며 서정시의 정수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11.

J.H CLASSIC 70권. 나태주 대표 시선집. 25년간 가장 사랑받은 광화문 교보문고 글판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구.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시인은 이 시집 <풀꽃>이 '풀꽃' 시의 성공을 기념하고 기뻐하기 위해서 만든 선시집 형태의 책이라고 말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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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시 「몬드리안의 담요」로 등단한 배세복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대상과 추억과 아픔과 치유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인 자신의 내면으로 좀 더 근접해가는, 즉 객관의 주관화 과정이 짙고 깊게 드러난다.

13.

달아실시선 38권. 201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서 시조로 등단한 조경선 시인은 목수이고 또 각자장인이다. 경기도 안성의 외딴 산골에 터를 잡고 '칠현산방'이란 작은 집을 지어 그곳에서 목수일도 하고 시도 쓰고 있다. 2017년에 첫 시집 <목력>을 내고 4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14.

문학동네시인선 154권. 김향지 시인의 첫번째 시집.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후 8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모아온 시편들에는 명확히 설명해내기 어려운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서 서로에게 가닿고자 하는 마음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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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계간 《불교문예》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용호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이 시집의 첫 제목은 『나의 늙어가는 옛 애인에게』로 어머니에 대한 헌정시였지만, 마지막에 이 제목의 시가 이 시집애서 제외되면서 『팔순의 어머니께서 아들의 시집을 읽으시네』로 결정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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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153권.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풍경을 날것 그대로의 상상력과 충만한 시적 에너지로 포착해 단숨에 독자를 사로잡은 황성희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을 펴낸다.

17.

나카하라 주야는 우리나라에선 본즈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더 유명하지만, 일본에서는 그의 이름을 딴 권위 있는 문학상이 시인들의 대표적 등용문일 정도로 인정받는 시인이다.

18.

10대 초반부터 전통 시가인 단카를 신문에 투고하여 연재를 할 정도로 조숙한 문재文才였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관에 영향을 받은 독자적인 문학세계를 구축한 나카하라 주야가 공식적으로 남긴 시집은 단 두 권. 그중 그의 비극적인 요절 직후에 발표된 마지막 시집이 바로 『지난날의 노래』다.

19.

민음의 시 283권.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연덕 시인의 첫 시집. 김연덕 시인은 데뷔 이후 줄곧 사랑을 향한 시를 쓰는 일에 몰두해 왔다. 이번 시집은 사랑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기 위한 모든 시도들의 총합이다.

20.

문학과지성 시인선 552권.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백은선의 세번째 시집. 시인 특유의 뜨거운 고백으로 채워진 53편의 시들에서 사라진 기억의 지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21.
22.

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

23.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문학동네포에지 12권. 이문재 시집.

24.

1996년 11월 황동규, 마종기, 강은교의 청년기 시집들을 복간하며 '포에지 2000' 시리즈가 시작됐다. 당시로서는 드물고 귀했던 그 일을 우리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문학동네포에지 20권. 이현승 시집.

25.

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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