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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시인선 30권. 김점용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세계의 이면을 파고드는 치열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던 시인은 '아스트로싸이토마'라는 다소 낯선 이름의 병을 앓으면서도 삶에 대한 치열한 탐구를, 시의 환상을 포기하지 않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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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오, 오프라 매거진>)던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집이 처음으로 국내 출간된다. 그동안 메리 올리버의 시집도 만나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쏟아졌고, 드디어 영어 원문과 번역 시를 병기한 시집을 선보이게 되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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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출항'에서 만드는 '영향력 실은 작가선' 시리즈의 세 번째 단행본. 《영향력》 편집 및 발행인 김정애가 《영향력》에 발표해 온 시와 새롭게 쓴 시를 모아 시집으로 엮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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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쿠온출판사에서 기획ㆍ출간한 <지구에 스테이地球にステイ!>(2020.9.30. 출간)를 번역해 한국어판으로 재출간한 시선집이다. 일본에서 한국문학을 소개하기 위해 설립된 쿠온출판사는 코로나 대유행을 주제로 세계 코로나 프로젝트 시집을 기획해 발간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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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277권. 2008년, 시집 『스윙』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관중 없이 홀로 마운드에 선 올해의 김수영”이라 불렸던 여태천은 ‘야구시’라는 개성적 호명을 이끌어 내며 치열한 시단에 전에 없던 위치를 만들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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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포에지가 ‘선천성 그리움’의 시인, 함민복의 첫 시집 <우울씨의 일일>을 다시 펴낸다. 시인의 투명한 내면을 쌓아올린 추억들의 첫 기록을 이 시집 <우울씨의 일일>에 엮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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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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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문단의 래퍼’라는 독특한 호명과 함께 출발한 성미정의 시력은 삶의 주체, 여성으로서 걸어온 문학적 발자취다. 시인들의 첫 시집을 ‘씨앗’에 비유한다면 <대머리와의 사랑>은 더없이 탁월한 예라 하겠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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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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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소설가 성석제의 시들을 묶어 문학동네포에지 <낯선 길에 묻다>로 펴낸다. 재기발랄한 위트와 유머 속에 날카로운 풍자를 담아내는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소설가 성석제로 보다 익숙할 그의 출발은 ‘시인 성석제’였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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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의 신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시인선이 어느덧 150번째 시집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출범하게 된 문학동네의 구간 시집 시리즈인 문학동네포에지는 복간의 기저를 비단 문학동네에 적을 두었던 시집만을 필두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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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 노동해방, 인간해방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1988년 제정된 '전태일문학상'이 2020년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시 부문 당선작은 '시민의 삶을 축약된 언어로' 표현한 「장미아파트」외 4편이며, 소설 부문은 투박한 문장 속에 용솟음치는 진정성으로 묘사한 「어금니」가 선정되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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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278권. 첫 시집 <여왕코끼리의 힘>으로 매혹적이고 날카로운 시 세계를 보여 준 조명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조명 시인의 이번 시집은 무려 12년 만에 신작 시집인 만큼 한층 깊어지고 단련된 세계를 선보이는 동시에 12년의 시간이 무색하도록 새롭고 신선한 이미지를 발현한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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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6,300원 전자책 보기

창비시선 451권. 1990년 『현대시학』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지 올해로 30년, 백석문학상 수상 작가 최정례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등단 30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집이기도 한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공간과 시간의 혼돈 속에서 시적인 물음들을 물으며 자기 갈 길을 가는 시들, 이곳을 말하면서 동시에 저곳을 말하는 알레고리의 시들을 선보인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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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149권. 천수호 시인의 시집. 첫번째 시집 『아주 붉은 현기증』에서는 시적 언어를 통해 세계의 모습을 시각화하고, 두번째 시집 『우울은 허밍』에서는 ‘귀-청각-을 통해 사물과의 소통을 시화(詩化)했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가까운 이가 앓는 병과 죽음을 통해 관계와 가치를 무화시키는 어떤 낯선 것들 안에서 슬픔이나 두려움 이상의 의미를 발견해낸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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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추리소설 작가이나 문예평론가로 더 잘 알려져 있는 히라바야시 하츠노스케의 단편소설 <악마의 성전>, 작가 보들레르가 '세상의 모든 고통을 담아 놓은 사전'이라고 표현한 <악의 꽃>.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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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사에 기록될 빛나는 문장과 대표 시인들의 시 작품을 글씨 예술가 강병인이 자신만의 필법(筆法)으로 풀어내는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전호승 시인이 손글씨에 적합한 35편의 시를 가려 뽑고 강병인이 심혈을 기울여 쓴 손글씨 시집이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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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인 쓰다 1권. 한국 문학사에 기록될 빛나는 문장과 대표 시인들의 시 작품을 글씨 예술가 강병인이 자신만의 필법(筆法)으로 풀어내는 ‘강병인 쓰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문정희 시인이 ‘사랑’을 테마로 삼아 가려 뽑은 시 39편을 강병인이 심혈을 기울여 쓴 손글씨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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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 시인선 550권. 경계를 무화시키는 언어와 전복적인 형식으로 주목받아온 안태운의 두번째 시집. "단단하면서도 독특"한 문장으로 "장면의 전환과 시적인 도약"을 일으킨다는 심사평을 받으며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이후 4년 만의 신작이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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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시인이 18년 만에 쓴 신작 시와 그의 대표 시를 묶은 필사시집이다. 읽고 쓰는 것만으로도 좋은 원태연 필사시집에 이 시대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와 따뜻한 하루의 기억을 그리는 삽화가 히조가 참여했다. 글씨와 삽화는 원태연 시의 또 다른 형태가 되어 시 몰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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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쉽고, 단출한 글자만으로 우리의 마음에 큰 위로를 전하는 이 시대 가장 따뜻한 시인, 나태주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일력이 출간되었다. 작은 탁상달력 형태인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숫자가 나태주 시인의 손글씨로 적혀 있어, 시인 특유의 친근한 온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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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시소의 감정>과 두 번째 시집 <양들의 사회학>을 통해 섬세한 인식과 탁월한 형상화 능력을 인정받아 온 시인 김지녀의 세 번째 시집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가 민음의 시 276번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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