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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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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8일 (화)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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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3일 (목)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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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뿐 아니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오디오드라마, 웹툰으로 제작되어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중국을 넘어 한국의 독자들까지 사로잡았던 <천재소독비>. 한운석과 용비야의 딸 고비연이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고 모후와 부황을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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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4일 (금)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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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대문학의 거목 고다 로한 만년의 걸작. 가모노 야스타네와 오에노 사다모토 등 대부분 실존 인물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종의 역사소설이기도 하며, 두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이 대부분 스님이라는 점에서 일종의 불교 소설이기도 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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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지 않더라도 모든 여성의 하루하루에는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 책은 각각 살아온 시대와 배경은 다르지만 여성이기 때문에 품어야 했던 고민을 가슴 속에 묻어왔던 등장인물들의 바람을 담은 단편소설집이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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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6일 (수)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달팽이 식당』, 『츠바키 문구점』 등 소소한 일상과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취를 섬세한 손길로 어루만져온 소설가 오가와 이토의 신작.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눈먼 소녀 토와는, 집에 홀로 남아 주어진 삶을 견뎌낸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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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10,000원 전자책 보기

전 세대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2021년 봄날 한정판. 시공간을 초월하여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설정 때문에 판타지 색채가 두드러져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각각의 이야기와 등장인물을 하나의 연결 고리로 모으는 주요 장치로 작용한다.

7.

독창적이고 전복적인 상상력, 장르와 형식을 초월하는 대범함으로 미국 문단을 깜짝 놀라게 한 작가 카먼 마리아 마차도의 데뷔작. 여성의 몸과 욕망,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말해지지 않은 진실을 거칠고 뜨겁고 생생한 언어로 이야기한 8편의 단편이 실렸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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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000원 전자책 보기

독일어권 문학의 거장 레오 페루츠의 대표작으로, 당시 대중적으로나 비평적으로나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저택에서 갑자기 불가사의하게 목숨을 끊은 유명 배우의 죽음의 진상을 추적하며, 그와 관련된 연쇄 자살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9.

작가가 모리셔스 섬에서 몸소 겪은 이야기를 다룬 소설로, 자본으로 인해 인간성이 황폐해진 프랑스와 이곳 섬사람의 소박하고 순수한 삶을 비교해 놓음으로써 인간의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되묻게 한다.

10.

고고학을 전공한 스페인 작가 류이스 프라츠의 두번째 청소년 소설로,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리의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보물을 찾아나서는 소년 레오 발리엔테의 여정을 그린, 액자식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11.

1991년 국내 첫 출간 이래, 오늘날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사람아 아, 사람아!》의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문체는 그대로 유지하되, 오늘날에 맞춰 표현을 다듬고 소설의 배경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추가했다.

12.

냉전 체제하의 동구권에서 영어가 아닌 언어로 작품 활동을 했음에도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필립 K. 딕과 함께 20세기 SF를 대표하는 거인으로 우뚝 섰던 폴란드인,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SF 작가 ‘스타니스와프 렘’의 단편의 정수를 책 하나에 담았다.

13.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 앤디 위어의 신작.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4.

화성에서 조난당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인 작가 앤디 위어가 2009년 취미 삼아 개인 블로그에 연재를 시작했던 <마션>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1년 아마존 킨들 버전으로 자비 출판되었고, 이후 한 문학 에이전트의 눈에 띄어 미국의 중견 출판사 크라운 사에서 정식 출판되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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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필 사인 인쇄 엽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안에 끼워져 있습니다.

‘천재 작가’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은 앤디 위어의 대표 장편소설들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특별 한정판>은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세계 최초 출간을 기념해 제작된 특별판이다.

16.

천재 작가 앤디 위어가 이번에는 지구의 위성 달을 무대로 새 작품을 선보인다. 전작 《마션》이 화성에서 조난 당한 남성의 생존기였다면 《아르테미스》는 하드보일드 소설의 전형적인 시작으로 이야기의 포문을 연다.

17.

한국계 미스터리 작가 스테프 차의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작. 1992년의 ‘LA 폭동’과 그로부터 1년 전에 일어난 이른바 ‘두순자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로, 한인과 흑인 두 가정을 중심으로 현재 시점에서 벌어진 한 총격과 ‘LA 폭동’을 촉발한 사건들을 균형 있는 관점에서 긴밀하게 연결시킨다.

18.

전 세계 8천 5백만 독자를 사로잡은 『연금술사』의 국내 100쇄 출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의 스페셜 에디션이 작가 사인 인쇄본과 명문장 노트의 세트 구성으로 선보인다. 함께 구성된 노트에는 『연금술사』에서 가려 뽑은 보석 같은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다.

19.

지방 소도시의 작은 병원을 배경으로 따뜻한 인간애의 기적을 보여준 장편소설. 열악한 지역 의료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 의사 구리하라 이치토의 이야기가 담긴 <신의 카르테>는 제10회 쇼각칸문고 소설상을 수상하고 '작가 나쓰카와 소스케'라는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기도 하다.

20.

부부는 아이를 잃는다. 아내는 깊은 상실감에 빠져든다. 바다에서 자신을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밤마다 아이를 찾아 헤맨다. 아내를 사랑해 마지않는 남편은, 묵묵히 아내의 곁을 지킨다. 억압하거나 치료하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위험에 빠지지만 않도록 그저 함께한다.

21.

‘꾸뻬 씨’ 시리즈로 전 유럽을 사로잡으며 국내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랑수아 를로르가 이번 소설에서는 ‘사랑’에 관해 이야기한다. 정신과 의사이기도 한 그는 마음의 병을 앓는 현대인들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수단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에서 행복의 방법을 찾던 작가는 그 단서를 사랑으로부터 발견한다.

22.

19세기 유럽 낭만주의 시대를 풍미했던 오페라 배우이자 가수 빌헬미네 슈뢰더 데브리엔트가 자신의 성적 편력을 담은 회고록으로 그녀가 세상을 떠나고 2년 후인 1862년 독일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성애문학의 걸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널리 읽혔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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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시대 우리가 잘 모르는 동유럽의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가 쓴 중편소설 최초 번역.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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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워프(벨기에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대서양에 인접한 항구 도시)에 있는 에스페란토 출판사 ‘리베라’에서 잘 알려진 에스페란토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사랑과 증오』라는 소설을 출판했다. 소설에는 매력적인 음모가 들어있다.

25.

불가리아 유명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가 쓴 단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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