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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프랑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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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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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8,550원 전자책 보기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매년 문학계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는 아멜리 노통브의 신작. 아름다운 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모녀 관계에 대한 신랄하고 독특한 분석을 보여 준다.

2.

작가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며 느낀 죄책감과 공포, 그리고 좌절감을 기록한 문병일기로 어머니가 떠나지 않은 마지막 “밤”을 지키며 “어머니와 화해하려고” 보냈던 이 모든 시간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다.

3.

수학자이자 과학자였으며, 소설가로 활동했던 드니 게즈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로. 프랑스에서 ‘1001개의 파피루스’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뤼슈 씨의 옛 동료인 수학자 그로루브르의 죽음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추리소설의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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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9,800원 전자책 보기

소설의 형식을 허물고 자신만의 장르를 새로이 만들어가는 작가 막상스 페르민의 컬러 3부작 중 『눈』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 『눈』에서 백색의 설국을 그려냈다면 『검은 바이올린』에서 페르민은 첫사랑의 목소리를 담은 흑단 바이올린의 이야기를 특유의 몽환적인 문체로 풀어낸다.

5.

프랑스 문학사의 불후의 고전 『레 미제라블』이 민음사에서 합본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기존에 다섯 권으로 출간된 책들을 두 권으로 묶어 원전의 호흡과 스케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 판본이다. 총 2124쪽에 육박하는 책은 벨벳 코팅된 각양장 커버와 작가의 초상을 담은 하드 케이스 등 소장 가치가 있는 특별 사양으로 제작되었다.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원작자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주옥같은 다섯 단편 모음집.

7.

18세기 프랑스 피카레스크 소설의 대가 알랭-르네 르사주의 대표작. 고전주의 시대에서 계몽주의 시대로 넘어가던 당시 유럽 사회상의 방대한 화폭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르사주를 풍속소설의 창시자로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50차례 이상 재출간되었다.

8.

삶 자체가 문학이었던, 시대의 아이콘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겼다. 50대 후반인 1930~1931년에 써서 1932년에 《이 쾌락들…》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고 70세에 가까워진 1941년에 최종 형태로 다듬어 지금의 제목으로 출간된 작품이다.

9.

안나, 안톤, 니노는 ‘러시안 바’ 종목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5개 팀 중 하나다. 그들은 러시아 울란우데 경연대회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서커스 공연장의 그 질척한 냄새 속에서 계절의 빛은 점점 더 옅어지고, 이야기가 진척됨에 따라 인물들 사이의 거리는 조금씩 좁혀든다.

10.
11.

1950년대 후반 ‘새로운 물결’이란 뜻의 프랑스 영화운동인 누벨바그를 이끈 거장, 에릭 로메르의 유일한 소설집. 이미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매력을 느끼지만 결국 원래 여자에게 돌아간다는 하나의 주제를 여섯 가지로 변주한다.

12.

요안나 콘세이요가 삽화를 그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보랏빛 튤립, 흰 패랭이꽃, 붉은 작약, 각각의 꽃에 얽힌 역사, 신화, 민담과 전설이 뒤섞인 독창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 프랑스 작가 장프랑수아 샤바가 꽃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쓴 세 단편에 요안나 콘세이요의 그림이 더해졌다. 요안나 콘세이요 하면 식물 그림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의 가장 아름다운 식물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그의 그림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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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전자책 : 4,500원 (90일 대여) / 9,000원 전자책 보기

영화감독 출신 장바티스트 안드레아의 데뷔 소설. 화자인 사춘기 소년 <나>가 비비안이라는 아이를 만나면서 인생 최초로 가장 강렬한 감정적 변화를 겪는 1965년 한여름 바캉스 동안의 짧은 이야기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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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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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이 벼랑 끝에 다다른 세상을 무대로 『고양이』의 주인공이었던 고양이 바스테트가 모험을 펼치는 소설이다. 고양이들의 최종 목표는 인류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건설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동물들은 고양이의 아군이 되기도 하고 적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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