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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2021
문학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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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스테리아》 34호의 첫 번째 특집은 일본의 본격 미스터리 총정리다. ‘본격 미스터리’라는 용어가 ‘본격적인’ 미스터리라는 의미인지 혹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어떤 역사적/사회적 컨텍스트가 존재했는지 궁금했던 독자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2.

릿터 29호. 이번 호 커버스토리는 환상 그 자체를 탐구한다. 환상성 짙은 작품을 쓰는 작가들에게 '내 문학 속 환상' 또는 '나에게 환상'이란 주제로 짧은 글을 청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인기 웹툰과 웹소설 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환상에 끌리는 이유를 살폈다.

3.

《에픽 #03》의 제호는 '자기 앞의 생'이다. 원제의 본래 의도에 더 가깝게 번역됐더라면, '여생'이 되었을지도 모를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은 "사람이 사랑 없이 살 수 있어요?"라는 열네 살 모모의 질문으로 시작해 "사랑해야 한다"라는 모모 스스로의 결론으로 끝나는 이야기다.

4.

다르게 보기는 다시 보기에서 출발한다. 아니, 다시 보기는 이미 그 자체로 다르게 보기다. 여기 수록된 각각의 서평은 다시 봄으로써 다르게 보고 다르게 봄으로써 다시 보는 발견과 전환의 현장이다. 아름다움을 증명하기 위해 치열하게 작동하는 실천적 사랑을 담아 《크릿터》 3호를 펴낸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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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미스터리》 2021년 봄호. 이번 호는 사실상 정보가 없다시피 했던 ‘직업으로서의 추리소설가’를 다뤘다. 20여 명 현직 추리소설가들로부터 생계에 대한 이야기와 직업 만족도, 슬럼프 극복 방법, 한국 추리소설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다.

6.

악스트 35호. 35호 cover story 인터뷰이는 '오래된 것과 현재의 것이 공존'하는 고유한 시간성을 소설에 담아온 소설가 김애란이다. 그가 풀어내는 오래 쓰는 삶의 이야기가 cover story에 담겼다. 인터뷰는 소설가 김유진이 진행해주었다.

7.
8.

계간 『자음과모음』 2021년 봄호. 봄호의 게스트 에디터는 해양환경 보호와 관련하여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션카인드'이다. 오션카인드는 스쿠버다이빙 일을 하던 김용규, 문수정 부부가 눈앞에서 훼손되어가는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단체이다.

9.

지난 2020년 겨울 근대 낭만주의 문예 동인지 『백조』가 100여 년 만에 복간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백조』의 문학 정신을 이어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계간 『백조』 봄호 또한 그 이름이 가지는 무게에 걸맞은 원고를 싣고자 노력하였으며 새봄을 맞이하여 혁신적인 내용을 담았다.

10.

『문학과사회』 이번 호 하이픈에서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시인' 열한 명의 작업을 소개하는 기획을 마련하였다. 강혜빈, 김유림, 문보영, 안태운, 오은경, 이다희, 이설빈, 이소호 , 임솔아, 임지은, 주민현 시인이 각각의 개성이 묻어나는 짧지만 흥미로운 시작 노트를 보내주었다.

11.

『창작과비평』 2021년 봄호. 이번호 특집은 미국의 심각한 분열과 미중 간의 치열한 전략경쟁으로 말미암은 세계질서의 변동 양상을 진단하고 이에 걸맞은 우리의 대응 방향을 탐색하는 글들로 꾸렸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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