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새로 나온 책
2021
스페인/중남미소설
rss
이 분야에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
1.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추악한 공간에서도 치열하게 자기정체성을 탐구해나간다는 점에서 스페인의 《호밀밭의 파수꾼》으로도 일컬어지는 이 소설은, 내전은 종식됐지만 여전히 독재정권하에서 침묵했던 1940년대 스페인의 기이한 풍경을 놀라운 감수성과 섬세하고 예리한 심리묘사로 그려낸다.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2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활쏘기로 최고의 경지에 오른 이방인이 먼길을 돌아 전설적인 명궁 ‘진’을 찾아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방인은 진에게 도전해 현재 그의 명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진은 이방인의 도전을 받아들이고, 대결을 통해 그에게 단순한 기술보다 중요한 가르침을 전한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월터 크레인 작가의 삽화가 덧붙여진 이 『돈키호테』는 지혜와 유머가 넘치는 돈키호테와 산초 판사의 모험들을, 젊은 세대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서술 형태로 보여준다. 최초의 영역본을 펴낸 토마스 셸턴의 번역을 기본 텍스트로 하였다.

4.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5.
  • 양탄자배송
    오후 8시 퇴근후 배송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 이 책의 전자책 : 13,900원 전자책 보기

『바람의 그림자』로 화려한 서막을 연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 완결편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부 주요인사의 실종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프랑코 독재하의 어두운 음모를 추적하는 스릴러인 동시에 책과 문학, 이야기의 힘에 바치는 사폰의 마지막 헌사이기도 하다.

6.

최초의 근대소설이자 세계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돈키호테》와 20세기 초현실주의 미술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컬래버레이션이다. 가장 기상천외하고 독보적인 캐릭터 돈키호테,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한 살바도르 달리가 만나 극대화된 환상과 독창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7.

최초의 근대소설이자 세계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 《돈키호테》와 20세기 초현실주의 미술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의 컬래버레이션이다. 가장 기상천외하고 독보적인 캐릭터 돈키호테,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한 살바도르 달리가 만나 극대화된 환상과 독창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8.
리스트의 모든상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