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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현대 영미소설의 대표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첫 장편소설. 페미니즘이 정치적 쟁점으로 막 부상하던 1960년대 캐나다 사회를 배경으로 여성이 결혼과 임신에 대한 담론 속에서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갈등을 예리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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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에게 새롭게 찬사를 얻은 걸작들을 탄생시킨 캐나다 출신의 거장 마거릿 애트우드의 단편 소설집. 각각의 단편이 독립성을 띠고 있으나, 같은 한 여성의 삶을 단계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연결되는 연작 단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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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대를 이야기하는 단편소설 여덟 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김서령, 최예지, 송순진 소설가 등 여덟 명의 작가는 이 땅에서 여성들이 연대하고 어울리고 위로하는 세상을 발랄하고 또 잔잔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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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세 갈래 길》의 저자 래티샤 콜롱바니는 팬데믹 직전, 프랑스 파리의 쉼터 ‘여성 궁전’이라는 곳에서 이를 먼저 깨달았다. ‘가난’이 여성에게 얼마나 잔인하게 작동하는지를 말이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모두와 나눠야 한다는 소명으로 《여자들의 집》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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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E. 윌킨스 프리먼은 1차 페미니즘 물결이 성행하던 시기, 그 중심에 서 있던 작가로, 여성에게는 재산권도 선거권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한 명의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19세기 미국의 시대상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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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북어워드를 비롯해 영국의 주요 문학상을 석권하며 문학계에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2019 부커상 수상작. 흑인 여성 최초의 부커상 수상이자 마거릿 애트우드와의 공동수상이라는 작가 개인의 영예는 물론, 작품의 독특한 여성 서사에도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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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앨런 긴즈버그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주목받은 미국 시인 중 한 사람이며 페미니스트 시인들의 바이블인 오드리 로드 시집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블랙 유니콘>의 국내 초역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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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페미니즘 SF의 작은 박물관, 28편의 중단편을 엮은 《혁명하는 여자들》 의 완역판으로, SF와 페미니즘의 연관관계를 보여 주는 대담한 사례들을 모았다. 캐서린 M. 밸런트, 반다나 싱 등 전 세계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이 선집은 페미니즘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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