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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성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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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8월 10일 출고
    (중구 중림동) 지역변경

북유럽 여성문학의 선두주자이자 노르웨이의 인기 작가 비그디스 요르트의 한국 최초 번역 출간작으로, 한 가족의 내밀한 비밀과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딸의 격렬한 투쟁을 다룬다.

2.

감정까지 서로 공유하며 거울을 보듯 똑같은 모습이었던 쌍둥이 자매 로즈와 릴리가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되며 거식증과 폭식증으로 점점 외모와 삶이 각각의 방향으로 멀어지면서 겪는 아픔과 좌절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3.

자신이 낳은 딸을 사랑할 수 없는 엄마, 자식에 대한 최악의 악몽이 현실이 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2인칭 서술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한 여성의 기대를 배신하는 모성 경험과 깊은 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4.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여성운동가, 작가, 사회개혁가 샬럿 퍼킨스 길먼의 페미니즘 유토피아 3부작의 마지막 권. 현실 세계로 눈을 돌려 20세기 초반 당대 미국과 국제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처방전을 내놓는다.

5.

고작 열네 살에 아버지 뻘 되는 택시 운전사의 세 번째 아내로 팔려가면서도 배움을 향한 열망을 놓지 않았던 나이지리아 소녀 아두니의 이야기다. 절망 따위를 허락하지 않는 그녀에게 롤러코스터 같은 운명이 펼쳐진다.

6.

현대어로 쉽게 풀어 쓴 근대 여성 문학 <모던걸 시리즈>. <모던걸 시리즈>를 출간하기 위해 많은 근대 여성 작가의 글을 찾아냈고, 면밀히 살폈다. 시리즈에 실린 모든 작품은 편집자가 직접 현대어로 번역했다.

7.
8.

현대어로 쉽게 풀어 쓴 근대 여성 문학 모던걸 시리즈. 『의심의 소녀』에는 과거 문단에 의미 있는 족적을 디뎠던 여성 작가들의 다섯 작품을 실었다. 저마다의 목소리를 가지고 특유의 시선으로 시대를 읽어낸 작가들의 작품은 과거의 독자뿐 아니라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깊은 의미를 남긴다.

9.

1922년의 미국. 그중에서도 보수적인 캔자스주의 위치타에서 조용한 삶을 살던 서른여섯 살의 ‘코라 칼리슬’은 이웃집에서 딸 ‘루이스 브룩스’를 뉴욕에 있는 유명한 무용 학교에 보내기 위해 그녀와 동행할 보호자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10.

큐큐클래식 시리즈. 다양한 계층, 인종의 여성들의 삶을 전통 서사에서 벗어나 다양한 각도로 그려내며, 절제된 어휘와 반복을 통해 실험적이고 대담한 문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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